
한국은 근본적으로 motivated reasoning 즉 객관적 결론유추보다 자기 선호에 의해 결론에 도달하는것이 특화된 사람들이라
진실을 거부하고 보도조차 안하는거 같지만 요즘 미국은 파우치 청문회로 난리법석이다
파우치의 비리가 계속 드러나고 있고 또 지금까지 CDC가 발표한 내용이 거짓이었던 내용도 밝혀지고 있다.
아래 10가지 거짓말은 권위있는 의사가 정리한 현재까지 알려진 구라들만 정리한것이다.
1. 자연면역은 백신보다 약하다
란셋의 65개 연구분석결과 자연면역이 백신보다 훨씬 우수한것으로 밝혀짐. 당시 정부는 자연면역이 있던 사람들 조차 백신을 맞지 않았다란 이유로 모조리 해고 시켰었음
2. 마스크는 코로나 전파를 막는다
코크란 연구결과 마스크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는것으로 나옴. 그러나 당시 정부는 어린이들까지 마스크를 모두 쓰게 만들고 쓰지 않은사람들을 차별함.
3. 학교폐쇄가 코비드 전파를 막는다
유럽은 당시 학교를 그대로 열어두었었으나 전파율은 미국이나 유럽이나 비슷했었음
4. 백신으로 인한 심근염은 바이러스 감염보다 드물다
정작 16-24세 젊은 남성의 경우 백신접종후 심근염 발생률이 감염후보다 28배 더 높았음
5. 젊고 건강한 사람도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백신이 젊은층의 사망률을 낮춘다는 증거는 아직도 없으며 오히려 이들사이에서 백신부작용이 사망원인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음
6. 백신의무접종은 접종률을 높이고 확산을 막는다
미국 주요 9개 도시 연구결과 의무접종은 코비드 확산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의무접종을 거부한 사람들은 모두 해고되었었다.
7. 우한 연구실 유출설은 음모론이다
구글은 관련 검색을 차단하고 이런 주장을 하는 의사들은 파면당했다. 심지어 바이러스 최고학자들도 파우치에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것이다라고 조언했으나 NIH 자금이 유입되면서 모조리 공개적으로 입장을 바꾸거나 입을 다물었다. 최근 청문회로 이것은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인것으로 밝혀졌다.
8. 2차 접종은 3-4주후에 해야 효과가 있다
막상 임상결과 3개월 간격은 되어야 부작용이 줄어드는것으로 나타났다.
9. 2가 백신부스터의 테스트 데이타는 정확하다.
막상 FDA는 겨우 8마리 쥐실험결과만으로 2가 부스터백신을 승인했다. 인체임상실험도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의무접종을 받아야 했다.
10. 5명중 1명은 장기 코로나를 겪는다라고 CDC가 백신을 맞아도 계속 코비드에 걸리는 사람에 대해 해명했다.
영국데이타에 따르면 12주 후에도 코로나 증상이 있었던 사람은 겨우 3%에 붎과했다.

뉴욕포스트에 코로나 전문가들이 말했던 10가지 잘못된 주장 - 그리고 이제는 모두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진것들 이란 기사가 실렸다
글을 쓴 사람은 마티 마카리로 미국의 외과의사이며 의학연구자이고 보건정책 전문가이다
듣보잡은 아니며 미국의 권위있는 외과의사로 유명하다. 얼마전까지 FDA 국장으로 있었다.
야 딴건 모르겠는데
쥐 8마리 싫험은 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