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2년 되가는 애인이 있음
처음에는 잘했음(관계적인 부분)
내가 살찌기 시작하면서부터 혼자 하기 시작한걸로 보여져(ㅈㅇ하심)
시기가 딱 그러하여서
근데 나는 같은 공간에 있는데 혼자 푸는 행위를 하는것 자체가
처음 겪는거라 너무 충격을 받음 솔직히 역겨워서 안보는 날도 있었음
물론 나 없을때 하심 아님 나 잠들었다 생각했을때
내가 궁금한건
혼자 하는 걸 선호하는거 같은데
끝까지 그런적 없다 잡아뗌 그리고선 관계횟수 현저히 줄어듬
그러고선 본인이 욕구가 없는 편이랜다
본인은 관계말고 같이 있는게 좋대
수녀원 들어가라는 개소리인가 싶음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
혼자 손으로 할때가 더 좋은건 알겠는데
싫다하면 안하려고 하고 관계횟수를 회복하는게 맞는게 아닐까하는데
너무 답답해서 의견들 좀 알려줘
내가 정신ㅂㅈ가 된기분이라 답답함 좀 풀어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