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과거 00년대까지만 해도 서양풍이 있는 일식이 아니라면 모두 소식적으로 양이 적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음

 

당시 덮밥이나 우동말고 가이세키같은 고급집에서 먹어본 사람들이라면 알것임

그게 원래 일본전통 식문화라는걸

 

근데 최근들어서 언제부턴가 양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지금 돈까스집에 가봐서 정식을 시키면 그 양이 적지 않다는거류알게 된다

 

많이 먹을려고 하는 최근 사람들의 요구를 반영한것 같지만 한편으론 전통적인 식뭉화가 퇴화되는 것같아 안타까운 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