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법적 여러 절차도 있고 이견도 있으니.
버스하우스로 임시적 운영해보고, 청년들의 만족도 수요조사를 해서
청년들이 용산공원 거주 만족도 좋으먼 추진하는거야.
그러면 되잖아
청년들 만족도 떨어지고 현실과 다르먼 그대로 공원을 해
어차피 버스를 설치한거니까 철거도 옹이 하잖아.
일단 버스하우스 200여대정도 운영해서 1년간 결과를 두고 보자.
버스는 한대당 두명이고 최대한 버스구조를 살리고 태양열, 지열발전을 활용하자.
설마 버스하우스마저 반대 하지는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