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가 창립 28년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모델을 발탁했습니다. 주인공은 최근 음원 역주행과 차트 1위에 이어 신인 아이돌 브랜드 평판 1위까지 기록한 리센느(RESCENE)인데요.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는 리센느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에 주목해 첫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팀이 함께한 첫 광고는 이달 말 공개되며, 이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