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 한달 전에 소변볼때 피 나오고 소변 끝에 통증오면서 막히고, 그런 증상으로 병원 갔더니 무슨 병인지는 안 알려주고 염증수치가 많이 높다더라.
모니터 화면을 보여주는데 +4 라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보여주는데...
문제는 어제 누나에게 전화를 해보니 누나도 소변에 피가 나와서 병원에 갔다더라.
무슨 병이 돌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집 냥이도 요즘 소변 못봐서 힘든 상황이다.
어머니도 소변을 참기 힘들어 기저귀를 차는 일이 잦고...
내가 살다 살다 이런 꼴은 처음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