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칼에 찔리자 “살고 싶다”며 직접 112에 신고했다는데…
출동한 경찰은 계단을 올라가는 데 3분
문을 열어달라고 기다리는 데 6분…
그렇게 총 10분이 흘렀고
결국 2명은 숨지고, 1명은 중환자실로 향했다.
살려달라는 신고를 했는데… 그 10분이 너무나 안타깝다.
아이들이 칼에 찔리자 “살고 싶다”며 직접 112에 신고했다는데…
출동한 경찰은 계단을 올라가는 데 3분
문을 열어달라고 기다리는 데 6분…
그렇게 총 10분이 흘렀고
결국 2명은 숨지고, 1명은 중환자실로 향했다.
살려달라는 신고를 했는데… 그 10분이 너무나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