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만으로 제압했다.
한마리의 숫사자 처럼 눈빛과 분위기에 압도된 어린양을 보니
따분하기 그지없더라
하늘아래 두개의태양? 내 따분함과지루함을 날리기위해
하나쯤 만들어도 괜찮지않을까
생각해봤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