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같이 법치주의가 잘 확립된 나라에서
경혐적으로 나온 이론이 아니라
맹자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말그대로 인간은 인간에 대한 늑대인 시대에, 권력자가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여도 되는 시절에 성선설을 주장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