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집안이 박살난 곳에서 태어난 면역자를 등장 시키면

각 동양이 그걸 개발하려고
자기들 동네에 그런 집안을 하나 키우게 되면..
그 시작이 너무 위험함..

그 면역체와 똑같은 면역체를 만들겠다고

그녀의 처참했던 피 인생을 복제하기 시작하면

서양이 손 안대고도 동양을 해체하는 프로토콜이 되기에..

그걸 제발 시작하면 안될텐데

그들은 여자가 어린시절 면역 세포 증식할때
어린시절에 이마를 터지게 했고
그 당시 초록 옷을 입도록 겨냥 까지 했어..



초록색 옷이 피를 중화시켜서 기억에서 지워지도록 한건데

그녀가 실명이 되자마자 드디어 계속 가렵던 위치가 이마란걸 알게 돼..



여기에 외국이 미리 개발한
황 가스 면역 부어놓으면...

이게 어떻게 탄생한건지 재시험 하겠다고

실험여자가 겪은 피비린내 나는 집안을 다시 재생성 하는건

너무 큰 파괴인데

실험을 안할 수 없는 딜레마겠지

1. 만약 이걸 서양이 미리 개발해놓고 이제와서 풀었다는것은
2. 이걸 개발해내더라도 더 큰 독가스를 가졌다는 것인지
3. 아니면 정말 우연인지

이런 미친 게임을 던진다는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배신하는 강아지에게 최고의 보복을 선사하는 게임일 수 있기에

잘 생각해야 해..


광견은 그냥 병원 보내거나 때려서 치료 햐면 되지만

동양이 너무 머리가 좋고
어떻게 단합할지 모르겠어서

병원 보낼게 아니라 
그 개에게 잔인한 보복을 가하기 위해

최대한 자연적으로 보이게 면역체 를 등장 시켜서
이상한 실험을 수없이 반복하도록 유도 한다면......


또는 이 실험체가 정말 외계인이 보낸 신호라면....



그냥 정말 장난 속에 탄생한거라면...

아무리 그래도 이마 터질때 녹색 옷 입고 있고
굳이 거기에 돌을 잠깐 둔것도 아니고 깊이 박아두었다는것은..

정말 자연의 현상인가...
아니면 그 것까지 설계했나...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