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2명 정도 두고 번갈아 가면서 만나본적 있거든?
한 6개월만에 존나 질리더라..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데이트 노동도 안하고 떡칠 때만 만나는데도 질려...
우리집에 와서 고작 하루 자고 가는건데도 그 하루가 너무 길고, 다음날 되면 빨리 집에 가줬으면 좋겠어..
다음날 일어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손잡고 산책도 하고 다했는데도 집에 안가고 미적미적 대길래
친구한테 부탁해서 나한테 전화해서 약속 갑자기 생긴척 연기 한적도 있다
근데 결혼하면 집에 평생 같이 산다는 거잖아??
이걸 버틸수가 있어?? 도대체 이걸 어떻게 버티는거지?
결국 그 두명 지금은 아예 안 봄. 후회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