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중에 그 누구도 불의에

맞선걸 본적 없음 참는게 미덕이고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했다

 

광우병 촛불집회

이런건 정의가 아니라

집단광기다

 

그리고 다들 지금은 그런 멍청한짓안했다고 착각하더라

 

직장을 다녀도 학교에 다녀도

 

그 누구보다 비겁하고

힘의 논리에 지배 당한게 조선인들임

 

더 이득이 된다고 계산에 의한 행동이지

 

정의를 본적이없음

 

티비나 영화에서도 폭력앞에서

 

다 방관이였음

 

그게 실제로 현명하다고 믿고 있으면서

 

손안대고 코풀려고 하고

 

실제로도 일본의 패전으로 광복이되었다

 

키보드 마유스만 잡으면 누구나 다 독립군이 되지

 

난 그들이 역사적 친일파를 욕하는게 토나온다

 

실제로도 친일로 부를 얻은건

 

나라를 팔 자격있던 대신들이였고

 

그다음엔 친일은 베네핏이 아니라

 

디폴트 값이였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