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장기전망에 대한 논평을 나누던 컴스퍼거님도

같은 다키마쿠라 사용자로서의 공감대를 공유했던 은성 아우님도

 

개용님 전카님 알람끔님도 모자라서

내 10년지기 애완물고기를 충동질해

내 고향사람의 살갗을 물어뜯게 만들고선,

 

내 지음의 거문고줄을 모조리 끊어놓고서는

너희 실낱같은 목숨줄이 이어지길 바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