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 주민들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리센느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기업도 1,000만 원을 보태며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는데요.

 

사실 리센느에게 거제는 조금 더 특별한 곳입니다. 멤버 원이의 고향이 바로 거제인데요.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까지 SNS와 숏폼에서 처럼 퍼지면서 이 인연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지난 5월에는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죠.

 

거기다 팬덤 '리마인'도 움직였습니다. 지난 18일 희망브리지에 경남 수해 이웃을 위한 모금 페이지를 열었고, 19일 오전 기준 4,000만 원 이상이 모였습니다.

 

리센느 5,000만 원과 기업 1,000만 원까지 더하면 현재 확인된 기부 모금액만 1억 원을 넘어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