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들도 대부분 마찬가지 였지만,

그래도 언론에 나와서 저렇게 대놓고 말하지는 않았는데,

김우중은 저렇게 자기 속마음을 솔직하게 얘기함.

아마 욕까지 하고 싶었는데 참고 최대한 순화해서 말한게 저정도 였을꺼임.

한국에서 가장 노사분규가 심하고, 강력한 노조를 가지고 있었던게 대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