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19:00:40
실제로 척결당할 친일파가 있고,.. 이미 심판당했고
지금 자들이 물고 가는 것은,
중국과 소련에 공산주의적으로 얽히지 않으면 다 친일이다! 이런 것임.
써 있다고 저쪽이 영남식으로 이해한다.
이 정신나간 발상은...... 70년대에 대학 나온 사람들의 세계관이 미래까지 영원하다는 미치광이 발상!
친중파 후손은 자기들의 씨족 나르시시즘으로 친일을 깔고 가고 싶은데
그잣대가 이젠 중국옹호관점이 자기들 기준 마음에 안들면 생활에서는 선을 넘는 엿장수 맘대로임.
사실, 한국에서 친중파 후손 일반인도 다수가 아니고
친일파 후손 일반인은 더더더 소수파임.
이미 심판됐음
동학 노인의 '친일판단'의 객관화 자체를 믿을 수 없다.
동학 노인은 숨쉬듯 아랫세대 달달 볶기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