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부터 삼성 고객사로 두고 일하다보니 눈이 높아져서 그런가 오만해져서 무작정 퇴사박고 이리저리 전전하면서 이딴 곳 때려치우고 더 좋은 곳 가야지 하면서 실제로 다운그레이드하면서 직장 옮겨다니다 보니 결국 연고지 근교에 다 망해가는 중견기업 30대 중반 중고 신입으로 들어와서 3조 2교대로 몸 갈아넣으면서 월급 세후 330 받는 중
근데 이마저도 좆같아서 조만간 퇴사 예정. 진짜 뭐해먹고 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