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의 발생 (2022년 4월 5일): 청와대 뒤편 북악산 남측면 개방을 앞두고 산행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법흥사터로 추정되는 곳의 돌(초석) 위에 앉아 문화재청장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1, 2]
  • 불교계의 비판: 조계종 등 불교계는 사찰 터의 유물인 초석, 특히 연화문이 새겨진 석물 위에 앉은 것은 문화유산과 종교적 자산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행동이라며 강하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