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트럼프가 이재명보고 이란상황 좀 도와달라고 함.
02 이재명은 싫다고 함.
03 트럼프가 그러면 한국은 미국이 제공하는 국방력으로 꿀빨면서 왜 미국은 안도와주냐고 함.
04 이재명은 묵묵 부답.
05 빡친 트럼프는 현재 한국에 배치된 미군을 철수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내비침.
06 이상은 한국 국민들에게 던지는 메세지 같다.
07 한국 국민이 트럼프의 이런 발언에 안보 위협을 느껴 스스로 움직여주길 바라는 것이다.
08 트럼프는 그러면서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까? 하는 것을 넌지시 던지고 있다. (물론, 그럴 확률은 매우 적다.)
09 트럼프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한국의 미군을 철수하면 한국은 낙동강의 오리알이 되는 신세이다.
10 현재 미일관계는 매우 좋다.
11 아마도 트럼프는 극동아시아의 패권을 일본에게 넘겨줄 가능성이 크다.
12 여기까지는 트럼프가 블러핑하고 있는 현재의 스탠스이다.
13 그러나 현실상 미군 철수는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4 이것은 민주당도 알고 있다.
15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했음에도 불구, 한국 정치 지형의 변화가 자발적으로 생기지 않는다면, 트럼프는 한국 국민에게 거는 마지막 희망으로 다음 수를 던질 것이다.
16 트럼프가 "한국의 정권은 부정한 선거로 창출되었으며, 이미 그 증거를 가지고 있다."라고 발설하는 것이다.
17 한국의 언론 데스크는 이미 좌파가 꽉 쥐고 있다.
18 아랫선의 기자들이 아무리 보도를 내고 싶어도 데스크에서 통과가 되지 않는다.
19 트럼프의 발언과 그 것을 접한 국민들의 압력이 앞으로 언론 데스크를 얼마나 압박할지는 모르겠다.
20 나라가 풍전 등화로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