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도 밖에서도 새고, 째지고, 얻어 터지고...
그 끝이 안보이는구나.
ㅉㅉㅉ
갈 길은 이미 정해졌다.
다만 그들만 모르고 있을 뿐,
아니 그들도 눈치 빠른 자들은 뛰어 내리고 있지 않느냐?
ㅎㅎㅎ

매섭게 지켜 보자.
저들의 말들을 돌려주자.
가제, 붕어, 개구리 처럼 여기는 저들이,
강강에 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돌들이 일어나는 날을 기다려 보자.
할 일을 하면서...할 일을 하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