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동혁 뒤집어엎기.

윤석열 때

박근혜 때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고,

오히려, 전두환 때 김대중 마귀 만들기와 색깔은 거의 같음. 

장동혁 살아남기는 대구경북 단순한 관직 살기... 를 넘어선다. 

훨씬 넘어선다.



경제위기 터지면, 손실은 아랫것에.

상층은 손실 부담 할 생각 없음이야!

이거 의도로 가는 정치재편인데

그거 들어주는게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