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테의 성장소설인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편력시대가 그렇듯 독일같이 체계적인 도제식 교육과 직업정신이 발달한 곳들은 물론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정신의 모체가 되는 영국에서 자리잡은 문화라 미국과 호주, 이스라엘에서도 이게 이어져 특히나 유대인들은 부모의 지원으로 해외에서 Gap Year를 두드러지게 경험하는데 한국은 남자는 군대 갔다 와선 아무 것도 안 하고 여자는 돈이 없으니 외국 나가선 보지 팔며 창녀화되는 반면 영미권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창업을 하든 인생을 즐기든 실패하든 성공하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나면 미련이 없어서 도움을 준 부모나 국가에 보답하는 의미로써 가정을 이뤄 착실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과 정반대로 한국은 말만 선진국이지 선거철의 청년표팔이 외엔 이런 게 전혀 없으니 다들 35살 다 되도록 결혼도 안 하고 성장가능성 호소하며 공시생이나 노처녀로 늙어가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