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07:41:04
외국에서도 햄스터는 어린이용이 아닌 어른용이라고 함.
독일 오스트리아는 햄스터 키울때 시작부터 150만원 지름..
한국도 점점 그렇게 되고 있긴 한데..
아직 독일 가정집에서 초대형 박물관 급으로 키우는걸 따라가려면 멀긴 했지만..
근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죽어서
너무 상처받은 나머지
새로 안키우고
구매한 나무 다 폐기하는 사람들 있을 정도로
햄스터가 너무 너무 약함..
총 7마리 키웠는데..
너무 빨리 가니까, 나까지 약해지는 기분 들어서 힘들었음...
다시 키우고 싶어도 힘이 안남...
더이상은.. 그 약한 모습 같이 보고 있기가 힘들어.........
(미국 영국 러시아도 그래
자기 종족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약한 한국을
지켜보기가 힘들수도 있다....
UN 기념비 세웠다가 갑자기 공산 자판기 깔았다가
전혀 독립하지 못하고
양쪽에 발 대고 있는 모습이....
천혜 자연을 누리면서...
지진도 없고 평화로우니까... 계속 서로 물고 뜯기 하는걸 멈추지 않는다
중국처럼 바로 위에 러시아가 있었다면
무서워서
여자 죽일 생각 안했을거야....
일본처럼 지진이 잦으면
뚱녀든 뭐든 여자 구분 안하고
여자의 소중함을 알고
같이 해결해보려 했겠지만
너무 환경이 좋은 한국은..
스스로 욕하고
40대 까고
mz 까고
노인 까고
계속 서로 놀리다가 멸망해
근데
자동차 앞유리도 구멍나면 다 무너지듯이...
한국도...
한국이 무너지면
아시아 전체가 한번에 폭삭.. 주저앉는다. 폭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