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7』은 에드워드 애슈턴(Edward Ashton)이 2022년에 발표한 SF 소설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17의 원작.

복제된 인간이 죽음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설정을 통해 ‘정체성’과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



왜 봉준호가 급히 이걸 17로 바꿨을까..

우리는 7번이 아니라 17번이나 무너진 사람이다. 라는 메세지인가..


한국이 조리원이 생기고
여성들이 미혼모로는 결고 살아가기 어렵게 만든 이유는
한국이 만든게 아니라

계속 한국 아기 입양해간 미국과 스웨덴이..


페미니즘 단어 자체가 위험한게

인간은 절대

남녀문제론 싸워선 안됨..


그건 인간이 자기 스스로 가장 무너지는 최전선임..

가장 기본적인 남녀가 무너지면 
종족 멸망으로 감..



대게 집단이 있는데
특정 황대게 를 없애고 싶을때..

스스로 암컷을 죽이게 만드는것이 가장 원초적인 공격임..


예를 들어
일부러, 

알파 대게들이  가짜로 암컷을 여러명이 갈구는 영상 제작하자

타겟 대게들이 그걸 멋이라고 생각하고 따라한 경우..
훨씬 더 심하게 암컷을 망가뜨리고 논 경우..

그 사소한 따라함이 ... 종족 파멸로 이어진다는거지...


영상으로 볼때는 암컷 괴롭히는게 재밌어 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재미가 반감되고
심지어 범죄이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는 늪에 빠짐...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