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다리에 붕대를 감고 목발을 짚고 서있다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아 옆에 부축해주는 체격좋은 여자가 있다
몇달후 휠체어를 타고 있었다 뒤에서 밀어주는 여자가 있고
병원인지 요양원인지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어떤 사람이 그에게 가서 무언가를 달라고 한다
창고열쇠다 여러개가 있는데 그중에 세개를 골랐다
국산차 2개 수입차 1개
자동차 보관창고를 관리하는 은행도 있다
그들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꿈을 꾸고나서 나는 운전일을 하게 되었는데
욕 많이 먹고 괴롭힘도 많이 당했다
그러나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서 버틸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