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과 미국유학에 환장하는 좌파들이 마치 국뽕에 경도된 듯 한 모습을 보이면서 흔히 한반도는 대륙과 바다를 오가는 요충지이며 지리적 위치가 훌륭하니 하는데 다들 알다시피 이들은 절대로 애국자가 아니듯 문재인 시절에 시베리아 횡단열차 운운하면서 기차 타고 파리까지 간다며 남북한 철도를 연결하고 이북땅을 거쳐 시베리아發 러시아 가스관을 통과하게 하려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임; 마찬가지로 북극항로를 운운하면서 항만노조를 후하게 대우하며 부산항의 환적물량과 부동항의 입지란 단어를 유독 강조하는 이유 역시 함흥과 원산 등지의 항구를 통해 북한에 돈줄을 쥐어주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인데 결국 민족주의라는 가면을 쓰고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