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87년생 뚱녀 집에 얹혀 살수도 없고 

자리잡으면 나가기로 결심했는데. 

앞으로 어떡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 

일단 8월 27일날 근로장려금 20만원 받는데 

그 돈으로 쿠팡이나 컬리를 가야되나 아니면 경비나 보안요원을 

해야되나 앞으로 걱정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