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해진 중국의 간첩·안보 침해 활동
인민해방군 출신 중국인들이 평택 미군기지 정보 수집 및 군산 공항 전투기·관제탑 교신 도청 혐의로 구속됨.
드론을 이용한 국정원·해군기지·미 항공모함 촬영,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등 촬영·포섭을 넘어 고정 거점 운영 및 교신 수집까지
간첩행위가 첨단 고도화됨
미·영·나토 등 세계 각국에서도 중국 간첩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며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국가들이 '중국 간첩 경보'를 발령함.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중국은 한국군의 정보 및 첨단반도체 기술을 노리고 있어 치명적 위협이 되고 있음.
간첩 수사는 2024년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간 이후 사실상 휴업상태이고
국군방첩사령부는 계엄을 빌미로 조각이 난 상태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8/13/KNQOR6IJYFCCXP7ZLIQQVPC5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