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부...거의 법을 초월하는 조직이였다는 느낌...

웃긴게, 저당시엔 검찰도..중정에는 깨갱하는 따까리 수준이였다는 거.

중정이 안기부로 바뀌여, 역사속으로 사라지면서...
그 빈자리를 차지한것이, 검찰특수부...

그러나 그 검찰특수부도..이제 수사권이라는 칼을 반납하면서, 
한낱 공무원 조직으로 전락...

이제 수사권을 쥔것은 경찰과 공수처
경찰의 위상이 지금처럼 높을때가 있을까 싶다.

검찰이 수사권이 박탈되면서, 경찰에 대한 수사지휘권도 없어지니,

이제 경찰의 시대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경찰대학이 서울대 왠만한 곳보다 세고, 

로스쿨(물론 대학원 과정)이지만...명성은  경찰대에 잽도 않된다. 

이번 결정으로...경찰새끼들. 짭새들만 노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