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세대에 따라 개념이 없다고 하거나 자기 주제를 파악하라고 그러는데 이게 아마 단순암기가 중시되던 90년대 이전과 응용과 논술이 중시되는 2000년대 이후의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