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인류의 문명은 이미 황혼기에 들어선 건지도 모른다. 
더 발전된 과학 법칙과 기술이 개발되면 문제를 해결할 거라 생각하지만 
행성의 임계치에 넘기 전에 그 과학 법칙과 기술을 개발해야 하는데
우리는 그 전에 이 행성이 감당할 임계치를 넘어선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