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높은 인건비와 세금수탈로
청년들이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거기다
식당이든어디든 돈주고 사먹는것도 물가가 너무 비싸 불가능해.
물론 인건비 대비 물가가 지금도 너무 싸.
하지만 그것도 감당하기 힘든수준이야.
최저임금도 취업이 되어야 해당되는거지, 취업못하면 물가폭등 감당할 길이 없어.
사실상 부모밑에서 돈쓰고 자고 있는데 이게 고착될 경우.
더이상 미래와 희망은 없어.
현재 1인가구 혼자 벌어먹고 살아도 월 300만원 매달 벌어야 가능해.
이수준을 절대 맞춰낼수 없어.
향후 10년후 엄청난 비극이 일어나
요즘 청년암이 대유행이야.
정상적인 먹거리가 없기때문.
인건비 세금수탈 다 떼이면 이상한 음식을 팔수밖에 없고
싼음식을 찾아먹어야 하다보면, 대부분 상태안좋는재료에 화학조미료
머무리고 짬뽕해.
이게 몸에 들어가 누적되고 돌연변이가 되고 암이 돼.
진짜 거지도 않먹는 음식을 청년들이 살기위해 먹어.
신선한음식이 너무 비싸니까.
용산공원에 모든청년들을 수용할수 있는 대규모 자립대피소 임대주상복헙이
만들어져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