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서 생활고로 자살할바에는
가장 잘살고 평등한 북한귀순이 더나은삶을 제공해줘.
계속 머뭇거리면
청년 북한귀순이 줄을 잇게 될것.
남한의 경제삶과 북한의 경제삶이 역전되었어.
한국이 경제선진국이라는건 수치적 통계야
극심한 빈부격차로 극소수가 모든소득 다가져가.
용산공원을 청년에게 갖다 받쳐야 불평등 해소돼.
아무도 이용하지 못하는 허울좋은 녹지, 후손얘기는 개헛소리야.
청년에게 평등하다는걸 증명 못하면 지지율 더 떨어질것.
오세훈이 무엇때문에 용산공원 건드리는걸 두려워 하는지 찾아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