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용산버스하우스  생기면 입주를  안할 청년이 있을까?

 

나는  공고 내면  100%,지원이라고 봐

 

너무나 좋은  기회거든.

 

버스하우스 생활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같은 일이야.

 

그곳에서의 5년이  인생의 모든 좋은추억이 될것.

 

지금 청년세대는  아파트세대라  골목길에서 놀았던 경험도 없고

코로나로 서로 단절된 세대야.

 

용산 버스하우스는  교류와  우정, 미래를 나눌수 있는 모두 해결해줄수  공간이야.

이곳에서  자립과 경험을 쌓고 사회진출하는거야.

 

모든청년들은  용산으로 가야되고  여기와야 살아남아.

 

 

다시 말하지만  서울에  더이상 녹지공간은 필요 없어

서울은 주거와 일자리

경기도는  녹지야.

 

일자리는 서울로  녹지는 지방으로.

서울에  모든 녹지를 다 허물고  주거지든 뭐든 만들어.

빼곡한 건물이 지긋지긋하면  경기도 전원주택으로 가는거야.

 

서울숲도  청년주거지로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