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없이 녹지, 환경 따지지말고.
거기 청년단지 들어오면 녹지가 줄어드냐고?
지금도 아파트 지을때 일정구간을 공원과 녹지로 꾸며야 허가가 나는데.
그 광활한 용산공원.
주차장도 없고
진입로도 없는 패쇄적인 공원을
거기 누가 안쪽까지 들어가보냐?
누가 가족들이 거길 갈수가 있냐고?
거기 편의시설은 있어?
청년단지 들어와도 녹지분포는 줄지않고 오히려 층마다 식물을 키우기 때문에
사실상 녹지가 늘면 늘었지 줄지 않아.
그리고 상가와 편의시설이 있어야 공원을 찾아가지
아무것도 안해놓고 뭘 녹지야?
오새훈 웃긴사람이네.
지금 지어진 아파트를 봐 녹지가 없나?
자꾸 말도 안되는 고집 부리지말고 당장 추진해.
공사착수까지 청년버스하우스 운영해.
청년단지 들어온다고 녹지가 사라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