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는 행간을 보라는 말 많이 하잖아.

친일파 재산 환수까지 들먹이지만
이번에도 단순하게 하영이라는 배우만 보지 말고,

그 이면을 봐야 해


이건 이재명 정부의 노림수일수도 있어.

 

문재인 정동영 유시민이 모두 친일파의 자식들이야

정동영만 어정쩡하지
나머지 둘은 사실상 반명이거든
이번 기회에 친일파 숙청 명분으로 둘을 엿먹이려는 거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