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과거에 상처를 입은 주인공이 무덤덤한 표정으로 새로운 마을에 이사옴(주로 연인과의 이별이나 가족의 죽음)
2.무심하게 새로운 마을에서 작은 알바같은거를 하게됨
3.주변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과거의 상처때문에 주인공은 철벽침
4.그러다가 같은 상처가 있는걸 알게되고 그러다가 서로 친해짐
5.하지만 결국엔 또다시 이별이 있다는걸 깨달은 주인공은 무심하게 이별을 고하고 상대방은 놀람
6.주인공은 아무렇지않게 이별하지만 예전 천국의 계단 조인성 내가 지금 바쁜데..? 끄..어...어.어..어. 흐어어어어엉 하면서 울음참다가 터지는 표정연기(이 부분이 클라이막스)
그 모습을 클로즈업 한참을 하다가
7. 슬픈 피아노곡이나 올드송같은 노래가 틀어지면서 마을 배경을 전체적으로 느리게 무빙샷찍음
평론가평=상실뒤에도 또다시 이어가야하는 인생의 여정 그것이 인생의 짊 =5점만점에 4점
이렇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