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링은 소설이 원작이고, 실사화는 일본 드라마가 처음 나왔는데 영화랑 비슷한 장면 하나도 안나옴,

그 유명한 TV씬은 원작에도 없는 내용임




드라마는 비슷한 장면 1도 없고, 사다코 티어 나오는 장면 조차 없다.

미스테리 범죄물에 가깝고, 저주의 비디오도 알수없는 미스테리 퍼즐류임 
원작에 충실한 작품이 드라마판 링이다


일본 영화 링1 - 일본에서도 이게 화제가 되어 일본에서 대박이 터짐, 이후에 주온같은 양산물 쏟아짐
 
 

d532937537_1.jpg (200×248)

디지털과 호러를 접목한 작품으로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비디오드롬이 있음. 역시 링 원작에 없는 장면임


 
 

1975년 러시아 영화

사실 나카다 히데오 영화 그케 잘만드는 감독은 아닌데 

이것은 감독인 나카다 히데오가 씨네필이라서 가능했던 것이다
(한국 영화 초능력자 리메이크도 함)


똑같음,, 마치 이런게 일본 호러의 대명사 같은게 되어버렸는데, 당시 일본에서도 신선해서 링이 흥한거임

링 흥하고 같은 귀신은 아니지만 이런 유사한 장면들 우려먹은게 주온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

그전에 나온 큐어나 구로자와 기요시 01년작 회로(펄스) 같은것들이 나옴

영화 주온 감수가 구로자와 기요시 감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