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총을 들고 고향과 가족을 지키면서 농지와 목장을 순찰하고 포인터나 리트리버같은 우수한 견종을 브리딩하며 레인저와 예거같은 단어가 유명한 미국과 독일이 사냥문화와 더불어 동물보호와 자연보호의 선두주자인 것이고 주어진 산물에 감사하는 신앙적 면모가 투철한 프로테스탄트의 발상지가 독일이며 트럼프같은 WASP들이 세운 미국은 기독교 우파가 지금도 보수의 주력인 반면 한국은 저런 키워드가 좌파페미들이 세금에 기생하는 구실이자 정치적 프로파간다로 소비되니 탐조인과 엽사, 애견 훈련과 수의학, 총기와 명품은 물론 교회와 도덕이 전부 파편화되어 나타나는 모순적인 행태가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