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때 생생하게 기억난다.

경제학 이론 무시해서 선을 넘으면?

그걸 니가 왜 걱정하냐?


지금, 한국정치인들이 양심이 있냐 문제임. 

정청래가 30명 이상데리고 분당하여, 제2의 조국당 정도로 남아 있고,


정치경제학적 대격변에서 약자를 위할 수 있을까?

서양법주의는 현재는 가장 약자위함. 

사실상 중국사상은 강자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