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정청래방 초대햇길래

눈팅 며칠했다

 

저 서울용산 게이가

첨에 청래 응원글 계속 남기더니

나 대표님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요

지랄  지랄하더니

 

 

비로써 어제 분탕치고

쫒겨나더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