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특징이 정상적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빛 본 사람들한테 접근해서

 

더 높이 띄워주고 잘 되게 할거처럼 투자해준다 뭐다해서 접근한다음에

 

약점 잡아서 갖고 놀다가 

 

가장 높은곳에서 추락시키는게 특징이던데

 

얼마나 멋진 명함으로 사기쳐서 꾸민다음에 대표나 회사에 접근해서 거짓으로 속일지 감이 안온다 ㅋㅋㅋ

 

은밀히 식사자리 권유하거나 비밀스러운 모임에 초대해서 

 

음악 컨셉, 대중현황 그럴듯하게 얘기하면서 결국엔 종교의식으로 빠지고

 

뮤비에 666, 피라미드, 전시안, 날개잃은 천사, 피땀눈물마냥 그지랄로 도배할듯

쓰레기같은 이 아이돌판 산업 자체가 탐욕과 광기위에 세워져서 애초에 제정신이 아니지만

리센느가 만약 정상적인 노력과 그들의 서사가 진실이었다면

망치려고 작정한 사람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잔인한 자들이 다가오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