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세상이 아직 '자연적인 세상'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고대 1만년 전,



"이웃끼리 사이 좋고 서로 상부상조 하고,

가족끼리 화목하고,

눈에 맞는 이성을 만나 연애하고,

산과 바닷가에 놀러가서 힐링히고,

부족장(정부)은 부족(국민)을 위해서 노력하고 희생하고"



등등.



일반 인간들의 상식은 고대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머물러 있다.



이런 세상은 없다.

오래 전에 없어졌다.

지구 지배자인 유대인이 이러한 고대의 세상 체계를 악의적으로 파괴했다.



기술발전이라는 것은 유대인의 세상 파괴 무기다.

모든 것을 파괴한다.



각국 정부는 각 국민들이 힘을 모아 투표로 뽑은 선출 기관이 아니라

유대인의 감시 통제 체제다.



인간들은 아직 고대의 세상이라고 착각한다.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전혀 적응을 하지 못한다.



힐링을 하러 바다로 놀러가면 유대인이 바다에 방류한 방사능으로 인해 방사능 피폭만 당할 뿐이다.

산으로 놀러가면 송전탑과 중계기의 전기 전자파에 튀겨진다.

강으로 놀러가면 주변 거주지와 공장 등의 오폐수에 썪은 공기를 맡아야 한다.



정부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공사를 하는 지 두 눈으로 봐라.

법들도 어떤 식으로 제정되는 지 똑똑히 봐라. 오직 세상을 파괴하는 방향으로만 법은 만들어진다.

 

정치 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은 다 유대인의 수족들이다.



한 정치인이 국가를 좌지우지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그저 명령을 따르는 것 뿐이다.



얼굴 마담일 뿐이다.

바지 사장일 뿐이다.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들은 인간들이 똑똑해지길 원하지 않는다.

멍청해지길 원한다.



어차피 그들의 노예, 가축들이나 실험체 들에 불과할 뿐인 자들이 똑똑해봐야 뭐할까.

세상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지 못한다.
 


죽음에 봉착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가족들과 감정 놀이 따위나 하려고 한다.



원래의 자연은 서로의 생명을 빼앗고 상대의 몸을 부수면서 생존해나가는 곳이다.

원래 서로 죽고 죽이고 하는 곳이다.

그것은 차라리 낭만있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보다 훨씬 더 끔찍하고 험악해졌다.

비자연,

즉, 유대인은 인위적인 장치로 자연을 영구적으로 파괴하고 

세상을 디스토피아 지옥으로 만들고 있다.



어떤 행복이나 어떤 선순환도 없다.

오직 파괴만 있을 뿐이다.



인간들은 불행하고 기형이 되어가고 

지속적이고 부드러운 폭력에 항상 노출된다.

피할 수도 없다.

지구가 파괴되어 거주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환경이 되고 있다.



과거 고대에는 그저 다른 생명체만 피하면 됐다.

그건 쉽다.

물리적으로 조금만 이동하거나 그 생명체만 죽이면 된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데도 피할 데가 없다.



전 지구가 감시 통제 당하고 그들에게 재단 당하고 깎이며 거세 당하고

오직 그들이 허용하는 방식으로만 살아야 한다.

인간들 거의 모두가 그들에게 세뇌 당했다.



tv, 인터넷, 라디오 등등 전부 다 그들의 세뇌 도구들이다.



유대인 그들은 세상의 자유와 사랑을 제거하고

지옥에 모두를 밀어 넣는다.



지구 지배자인 유대인 그들은 힘을 가지고 있고,

그들에게 지배당하는 모두는 무력하다.



물가가 계속 오르는 것은 그들이 일부러 그러는 것이다.

그들의 지배를 공고화 하고 모두를 고통스럽게 하기 위해서다.

경제를 지배하는 것도 그들이고 주가를 올리거나 내리는 것도 그들이 하는 일이다.

중산층을 없애는 것도 그들이 하는 일이고,



대형 사건 사고들도 그들이 일으키는 일들이다.



그들은 세상을 단 한순간도 평온할 수 없게 만든다.

유대인은 의도적으로 세상을 조작하여 모두에게 고통을 준다.



인간들이 물질화 되는 것도,

사회가 피폐해지고 매마르고, 

각종 질병들이 범람하거나 정신병에 걸리게 하는 것도 유대인이 한 짓이다.



세상에 졸졸졸 흐르는 물 자체가 없게 만드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다.

정부는 자연적인 아름다운 곳을 가만두지 않고 공사를 시행한다.

다 유대인과 그 수하의 일들이다.



세상이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모두는 자연에서 나왔고 자연이 파괴되면 

당연히 모두도 파괴된다.

모두가 고통스럽고 불행한 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이 모든 일들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이 의도적이고 악의적으로 만든 것이라는 것이다.



세상을 지배한 자가 숨어서 세상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것은

누워서 떡먹기 보다 쉬운 일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악독한 악보다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은 그보다 훨씬 더 악하다.



왠만큼 악한 자라고 하더라도,

고작 다른 인간들을 죽일 뿐이지,

지구 전체를 멸망 시킬 시도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대인은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 지금 실제로 바다와 강 등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있다.



애초에 그들이 지구를 멸망 시키기 위해서

원자력 발전소 라는 것 자체가 만들어진 것이다.



현대 인간들은 인류를 지배하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알지 못한다.

칼 들고 사람을 찔러 죽이거나 폭행 하는 자만이 악한 게 아니라,



진짜 악한 자는 바로 지구 지배자인 유대인들이다.



세상이 이렇게 돌아간다.

tv 등에서 나오는 뉴스는 다 헛소리다.

실권을 가지고 세상을 주무르고 파괴하고 있는 유대인 이야기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지구의 모든 언론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유대인이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직도 고대에 살고 있다.

마치,

유대인들은 인류를 초호화 최첨단 기술로 유린하고 있는데,

인류는 아직 원시인이 나무 막대기나 줍고 있는 것이다.

인류는 아직도 1만년 전의 사고 방식으로 살고 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 것이다.

나는 선한 것 뿐 아니라 지혜가 있고, 현자라서

모든 것을 눈치 채고,

이미 가망이 없는 현생이 아닌 내세를 준비한다.



유대인에 의해 계속 지구가 파괴되면 

미래에 계속해서 다시 태어나는 자들은 그 자체로 재앙이다.

갈수록 더 상황이 어려워진다.



실상은 인류가 낄낄거리고 웃고 즐기고 할 시간이 없다.

유대인이 세상을 파괴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 

무슨 행복이 있고 무슨 비전과 미래가 있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