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 허세를 욕할 지라도


뒤 돌아서면 , 또 허세를 귀엽게 보는 게 여자다



걱정도 하고 , 여자가 가진 모성애 가튼 거도 자극하게 되고


글고 남자가 허세를 부리면 그게 곧 기합이 된 다 , 


이 상태가 여자한테 되게 잘 먹힌 다


허세에서 시작해서 기세와 기합~ 이런 상태를 유지하면 갑자기 남자가 뜸해지거든  ?  차분해지거나 ~ 되려 ~

그럼 결국은 여자가 매달린 다 ,


처음 허세 부릴 떄는 여자가 먼저 욕하는 데 , 이게 무서워서 그런 거다 사실 , 여자가

화내고 투정부리고 잔소리하고 짜증내는 모든 건 사실 , 여자가 가진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 여자가 악마화 되는 거도

여자가 약하게 태어낫고 여러 두려움이 잇어서다


허세를 조넨 부리면은 

그 상대 남자를 위험으로 감지한 다 ,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그 두려움이 엄청나게 설레임으로 변한 다

왜냐하면 허세란 남자로 태어나지 않은 여자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 도대체 뭘까 뭘까 하다가 결국 두려움에서 환희로 바뀌어 버린 다

이건 정말 여자를ㄹ 오래 알다보면 쉽게 보이고


아무튼 이 모든 걸 머리 쓰면서 꼬시려고 하면 , 되게 어렵고 ~

그냥 진짜 남자가 되어야 함 ; 그게 젤 쉬움 . . . 그럼 어떻게든 한 련은 넘어감 ~

세상 살이가 그런 다 ~ 한 련 자빠뜨리려고 여럿 노크 해보는 거 ~


잘 꼬셔 보도록 ~ 아무쪼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