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질, 파업질로 민주주의, 인권, 노동자권리가  향상될 거 같으면  누가 걱정하냐???

산업화, 경제발전으로 국민들 소득이 향상되면 국민개개인들의  민주주의나, 인권, 정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그 기대치가 높아진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으려면  법이나 제도가 그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바뀌게 됨.

경제나 산업화 수준은 좆같은데 기대치만 높으면 현실과 기대치 사이에 필연적인 갈등과 대립이 일어나고 국력만 소모됨.

배가 불러야 따뜻한 잠자리, 좋은 옷이 생각나고 잠자리가 따뜻하고 좋은 옷을 입게 되면 좋은 차를 타고 싶고,  문화도 찾고 예술도 찾는다.   이 걸 아는 지도자가 박정희, 전두환...이 두 위대한 인물이 있어서 오늘날의 한국이 있는 것임.

5.18이 한국민주주의 바탕?

참 코웃음만 나오네.

김대중, 김영삼?  ㅋㅋ

한국경제와 민주주의는 박정희, 전두환, 삼성, 현대의 공임.

이 걸 부정하면 지상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