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봉사활동 한 급식들이 기특해서 피치공 시켜줬었는데..

무난한 불고기피자에 치즈 고구마무스 추가

치킨은 뿌리공순살 고추깐풍기 프리미엄라인

여기에 치즈볼에 추가 음료수까지

이렇게 옵션들과 사이드까지 빵빵하게 나름 신경써서 시켜줬는데도 반도 안먹고 다버리더라..

한창먹을떄고 3인 1세트라 딱히 많이시킨 것도 아니였고 다들 저녁도 안먹은상태였음

시킨 매장도 별점 4.8점 리뷰 1000개나 넘는 잘하는 곳이였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