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짐 엔추들과는 달리 이진숙하고는 협상, 야합, 타협, 담합이 절대 안통함.
실탄이 날아다니고 머리 위로 포탄이 떨어지는 전장에서 ‘죽음’이라는 진짜 공포를 이미 온 몸으로 겪은 사람이
민좆당과 좌빨들의 공작질이 무서워봐야... 총알이 비 오듯 쏟아지는 전장에 비할바가 되노?
아무리 공격해봐야....아따~~~씨바꺼 여기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안전지대랑께~~로 느낄뿐임.
그러니까 민좆당이나 걔씹좌빨들이 아무리 살벌한 공작을 편다해도 ‘줜나 시시하고 안전한 유치원 수준’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데 무서울게 뭐가 있겠노??????????
1줄요약.
전장에서 뒹굴다 온 사람이 정치 양아치들의 아가리 공격에 쫄리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