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공공장소 cctv에는 녹음이 금지임.
직원이 단골 손님 발끊게 하면서 가게 망하가게 하는데도
사장은 왜 그런지 알수가 없음.
아주 가끔 나서기 좋아하는 손님이 말을 해줘도,
정말 직원이 불친절 한건지, 저 손님이 진상인지 알수가 없음.
일단 면접 봐서 채용했다는것 자체가 자기한테는 친절하게 했다는 얘기임.
직원이 손님에게 순각적으로 스치듯이 싸가지없고 기분나쁘게 하는거를
손님들도 사장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기때문에 사장은 알수가 없음.
반대로 직원은 진상 손님 만날꺼를 대비해서, 녹음되는 촬영용 장치를 따로 켜놓고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우리가 편의점 손님들 진상 많다고 생각하는게,
다 직원들이 따로 찍은 영상에 찍힌것들임.
한국 편의점 cctv에는 소리가 녹음이 안됨,
소리가 나오는 진상손님 영상은 다 편의점 직원이 근무하면서 자기가 따로 찍은거임.
손님 입장에서는 불친절한 직원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 나쁘게 되고,
사장 입장에서도 매출에 피해를 보기 때문에
손님을 상대하는 매장에서는 cctv에 소리까지 녹음이 되게 해줘야됨.

일본은 cctv에 음성까지 녹음을 함.
그래서 사장한테만 친절하게 하고, 손님들에게는 불친절한 인간들을 걸러낼수 있는거임.
손님과 자영업자 모두에게 힘이되는 이런 좋은 제도를 어서 빨리 한국도 도입해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