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본은 오봉(お盆)이라고 

한국의 추석에 해당되는 대형 연휴였으나

본 외국인 노동자는 갈데도 없고 해서

지인들과 모여 알콜을 흡입하였노.

 


싱싱한 모듬회.

 


지난 초봄에 이어 재방문한 일본 요리점.

 


나이가 드니 텐푸라(天婦羅)가 좋아지노.

 


굽는 방식이 쪼매 다르지만 

일본식 고등어 구이도 개안타.

 


귀가길에 본 강가의 빈집들.

 


오늘낮 해장하러 라멘집 갔다가 생맥주 2잔.

 


이집 매운 된장라멘이 인기라 카이 주문해 보았노.

 


조금 부족해 보이는 단백질은 챠슈로 보충.

 


저녁 출근시간까지 취침소등 할라다

일본 스타벅스로 이동해서 스원한 거를 쪼매.

 


달달한것도 묵어 보고. 

 


한국의 스타벅스 소동은

일본 언론에서도 보도된 꽤 유명한 사건이다. ^^

쪽팔리서.

 

이노무새끼들의 몰상식과 저급한 민도(民度)를 우야노.

분명한것은 우리 할아부지 & 아부지 세대는

절대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하향평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