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지주, 사업가, 전문직, 관료, 공무원 등은 총독부에서 각종 친일 협회 가입과
행사 참석, 기부금 납부 등을 강요했을 텐데 그걸 나라를 파는 조약에 사인을 하거나
적극적으로 찬성한 구한말의 관료나 기타 인물들처럼 취급하는 게 맞을까?